2008년 09월 08일
도서관이 12시에 닫는곳
나름 도서관 페점(?) 시간찍고 왔습니다.....
근데 12시 라는거....
한창 캠퍼스를 뜨겁게 달구던 날씨가 힘이 다했는지
헥헥거릴 틈도 없이 죽어버렸습니다 ㅡㅡ;;;
이제 더이상 제 기숙사의 메리트를 자랑하고 다닐 수 없겠지요 ㅠㅠ
바로 늦가을 날씨.... 쫌있으면 눈구경을 할수있겠네요 ㅇㅇ
다행인건 그나마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았다는것..
이곳 사람들의 체력은 절 다시금 놀라게 합니다 ㅇㅅㅇ
금 토 이틀을 파티로 지세우고
마지막 일요일밤을 숙제로 하얗게 태워버리는......
기숙사로 돌아오니 뒤숭숭한 뉴스도 들리고...
참.... 여러모로 심난합니다 ㅠㅅㅠ
여러분은 오늘도 좋은밤 되시기를
- 시끄러워 잠 못 이루는 "noise free" Welch 에서 .....
# by | 2008/09/08 13:42 | 트랙백 | 덧글(5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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